‘코딱지’를 먹으면 질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연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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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를 먹으면 사실 건강에 좋을 수도 있다는 조금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고 한다 실제로 과거 언론엔 하버드 대학과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의 공동 연구팀이 진행 한 연구 결과가 보도된 적이 있다고 알려졌다.

‘무슨 말을 하는거야?’ 라는 반응을 보이고 싶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연구팀은 코딱지에 포함 된 성분이 질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분명하게 말했.

연구에 따르면 코딱지에는 당 단백질의 일종 인 뮤신 (Mucin)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질병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로부터 신체 기관을 보호하고 충치나 위궤양 등을 예방 할 수 있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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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딱지에 포함 된 소량의 세균과 박테리아가 우리 몸에 침투하면 일종의 예방 접종과 같은 역할을 하고 면역력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따라서 감기 나 호흡기 질환 뿐만 아니라 HIV 감염까지 예방할 수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캐나다 대학의 한 면역학 박사는 “적정량의 세균과 박테리아는 오히려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의견을 이야기했다.

그는 이어서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코를 파는 습관은 건강에도 좋은 습관이다”, “현재 연구팀은 코딱지와 콧물 점액과 유사한 인공 점액을 만들어 충치와 잇몸 질환을 예방하는 치약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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