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라면 한박스 샀는데..’업소용’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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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업소용 라면을 구매한 누리꾼의 웃픈 사연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후기)진라면 한박스 업소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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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아내가 아이들을 재우러 간 사이에 소분 작업을 시작했다”며 “분말스프와 건더기 스프를 합했다. 한 봉지당 13g~14g 사이로 스프를 소분했다”고 설명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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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이런 것이 진정한 유머지ㅋㅋㅋ”, “재밌게 사시네요”, “집에서 소꿉놀이 하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