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과 바다’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뷰 좋은 낭만적인 ‘삼천포 메가박스’

Foursquare

영화관이라고 하면 사방이 꽉 막혀 어두컴컴한 곳을 생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경상남도 사천의 삼천포에는 창이 뻥 뚫려 있는 영화관이 있다고 한다.

바로 창 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메가박스 삼천포점 이라고 한다.

어두운 내부에서 약한 빛에 의지해 자신의 자리를 찾아야 하는 기존의 영화관과는 달리 눈 앞에 펼쳐지는 바다와 햇빛으로 환한 내부에서 영화 시작 전까지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다고 전해진다.

Picpanzee

영화 시작 전까지 바다를 감상하다 상영이 시작되면 자동으로 커튼이 닫힌다고 한다.

아름다운 풍경과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기러 가 볼 만한 곳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혹은 가족과 함께 좋은 곳에서 낭만을 즐겨보자.

메가박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