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슈퍼맨이 돌아왔다’서 아내 공개로 아내 ‘미모’ 화제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리쌍’ 개리가 아내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족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2017년 결혼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고 했었다.

개리는 아내의 매력을 전했다. “일반인 여성으로, 순식간에 제 영혼을 흔들어놨다”라고 밝혔다.

그의 아내는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가족사진에서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아내는 개리보다 10살 연하다. ‘리쌍 컴퍼니’ 소속 직원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는 “26개월 된 강하오의 아빠 강개리다”라고 스스로 소개했다. 방송을 쉬게 된 계기도 전했다.

개리는 “20년 넘게 활동하다가 스트레스 과부하가 왔다. 모든 곳에서 잠시 벗어나 쉬게 됐다”고 했다.

개리는 “3년 정도 쉬는 기간이 길어졌는데, 전혀 불행하지 않았다. 집에 오면 너무 행복했다”고 했다.

한편 그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아들 하오와 귀엽고 유쾌한 일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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