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귀 펭수에 반해 부리에 ‘뽀뽀 폭격’ 가한 유재석

이하 MBC 놀면 뭐하니

최근 펭수의 집에 초대받은 방송인 유재석이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고 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방송 말미에 등장한 예고에서 유재석이 펭수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고.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펭수를 보자마자 “펭수 너무 좋아”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펭수의 손을 꼭 잡은 채 숙소로 향하는 유재석의 목소리에서 설렘이 느껴졌다.

짧은 만남 이후 아쉬운 이별을 맞이한 그들은 찐한 포옹을 나눴다.

펭수는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듯 거대한 부리로 유재석의 뺨에 뽀뽀했다고 한다.

이에 질세라 유재석은 펭수의 부리에 ‘뽀뽀 세례’를 퍼부어 현장에 있던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선 방송에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인 유재석과 펭수가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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