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 트이고 더 귀여워져 ‘랜선 이모들’ 심장 멎게 만드는 ‘벤틀리’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근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벤틀리가 랜선 이모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벤틀리는 남다른 먹방 스킬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여러 매력 포인트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게 따로 있다.

시청자의 심장을 저격한 벤틀리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꾀꼬리 같은 목소리다.

벤틀리는 최근 말문이 트이면서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고.

짤막한 단어 정도만 말하던 벤틀리는 어느 덧 문장을 구사하는 게 가능해졌다.

아직 완벽한 언어 능력을 구사할 수는 없지만 벤틀리의 귀여운 목소리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말문이 트인 후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벤틀리의 모습에 팬들은 “벤틀리 흥해라”, “벤틀리 최고 귀여워”, “벤틀리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벤틀리가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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