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실종 셀카 공개한 염따…”미안해 X추가 하나라서”

이하 염따 인스타그램

가수 염따가 파격적인 셀카를 공개했다. 6일 인스타그램에 거울 앞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비주얼은 놀라웠다. 그는 얼굴에 선글라스를 꼈고, 무표정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허벅지가 그대로 드러냈다. 딥플로우는 “여기까지 왔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그는 “미안해, 고추가 하나라서”라고 적었다.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염따는 지난 2006년 데뷔했다. 곡 ‘웨얼 이즈 마이 라디오'(Where Is My Radio)를 발표했었다.

MBC-TV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유튜브 채널로도 사랑받고 있다.

한편 염따는 지난달 13일 발표된 윤종신의 곡’스페어'(Spare)를 피처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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