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무료 제공하던 ‘박스+테이브’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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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환경부는 서울 마포의 서울가든호텔에서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점포 운영 자발적 협약식’을 연다.

그동안 무상으로 제공되던 빈 종이박스와 테이프와 끈 등이 앞으로는 사라질 예정이니 장바구니를 챙기는 것이 좋겠다.

이 자리에는 농협하나로유통,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4개사와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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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협약을 통해 대형마트들은 2-3개월 홍보 기간을 거친 후 자율포장대를 치울 방침이지만 고객이 원한다면 종이상자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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