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과학 기술’로 밝혀낸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순위’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더 썬’은 과학자들이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해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성 순위를 정했다고 전했다.

얼굴 인식 기술은 얼굴과 이목구비, 이마, 턱, 뺨 등의 비율을 컴퓨터로 매핑해서 비교하는 기술이다. 이 미남 순위는 유명 예술가와 운동 선수들을 대상으로 했다. 요컨대, 얼굴 인식 기술로 매핑한 얼굴의 요소들이 황금비율에 가까울수록 가장 잘생긴 얼굴로 선정되는 것이다.

최신 과학기술이 인정한 세계 최고의 미남은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다. 황금비율과 그의 얼굴 요소들이 일치하는 정도 92.5%를 기록했다고 한다. 세계 최고의 미남으로 손색이 없다.

미남 2위는 영국 배우 헨리 카빌이다. 그는 영화 “맨 오브 스틸”에서 슈퍼맨 역할을 맡아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기도 했다. 두 명의 영국배우가 미남 1, 2위를 모두 석권했다.

3위는 가수이자 배우인 브래들리 쿠퍼다. 그는 모델 이리나 샤크의 전남편이기도 합니다. 4위는 브래드 피트이며, 5위는 조지 클루니다. 상위 10위에는 휴 잭맨, 데이비드 베컴, 이드리스 엘바, 카니예 웨스트, 라이언 고슬링과 같은 셀럽들도 포함되었다.

그렇다면, 이즈음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은? 같은 방법으로 황금비율과의 일치도를 조사한 결과, 세계에서 최고의 미녀는, 모델 벨라 하디드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