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서 식당앞에서 ‘체온’ 재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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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공공장소인 식당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체온을 재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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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식당 안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가 반드시 1미터 이상이어야 한다는 법도 정했다.

배달 음식의 경우 배달원과 주문자가 직접 만나 음식을 전달하는 게 아닌, 건물 밖에 음식을 놓고 가는 시스템으로 운영돼야 한다.

마스크 안 쓴 사람 드론 띄워 잡아내고, 식당 앞에서 체온 재고, 철저하게 단속하는 만큼 바이러스가 빨리 잡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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