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시청률 10%’ 넘어 팬들과 ‘포차 이벤트’ 열게 됐다

인터넷 커뮤니티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지난 8일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4회는 전국 기준 9.4%, 수도권 기준 10.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 치웠다.

이에 박서준의 시청률 공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박서준은 지난달 JTBC ‘이태원 클라쓰’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10%가 넘으면 이벤트성으로 일일 포차를 열겠다”라는 공약을 내걸었다.

박서준 인스타그램

당시 그는 “요식업계를 그린 작품이다 보니 시청자들과 함께 술 한잔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한다”라면서 ‘이태원 클라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단밤포차 무조건 간다“, “박서준 얼른 공약 실천해주세요“, “와 단밤포차라니“,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토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