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신종코로나’ 환자들에게 식사로 ‘거북이’ 요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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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수천명의 사람들이 감염된 중국에서 환자들을 위해 특별 보신탕을 주고 있다고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거북이다.

중국 매체 ‘런젠지베이’는 지난 7일(현지시각) 중국 우한에 위치한 병원에서 제공되는 음식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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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환자들은 치료를 받는 동안 저녁 식사로 거북이 요리를 제공받았다고 한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에서는 밥과 채소, 그리고 양념된 거북이 요리가 보인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한의학적으로 거북이가 몸에 매우 좋은 고기로 알려졌다. 일명 ‘지아유’라고 부르며, 단백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에서 우한 폐렴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은 총 908명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뱀이나 박쥐, 천산갑이 숙주인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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