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이제 ‘초등학교 2학년’ 되는 ‘삼둥이’들 근황 공개

송일국 인스타그램

배우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학년 10번째 마지막 녹색 봉사. 1년 동안 고생하신 모든 학부모 여러분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번 주면 1학년도 끝이네요”이라고 덧붙이며 삼둥이의 2학년 진학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조끼를 입고 있는 송일국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서울 흑석초등학교 녹색 학부모회로 봉사활동 중이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아빠 곁을 삼둥이가 지키고 있었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 2학년이라니 삼둥이들 잘 자라주었네요”, “”삼둥이 많이 컸구나~, “녹생봉사 쉬운일 아닌데 고생하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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