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서 ‘박소담’이 입고 우아한 자태 뽐낸 ‘핫핑크’ 드레스 어디껄까?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박소담의 ‘오스카’ 드레스가 주목받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기생충’의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박소담, 최우식,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 등 배우들과 제작자, 작가, 미술감독, 편집 감독 등이 모두 레드카펫에 올랐다.

현지 언론의 많은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기생충 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턱시도 룩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핫핑크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소담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짙은 색상의 드레스나 턱시도를 입은 다른 배우들과 달리 밝은 색상의 의상을 착용,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박소담 특유의 밝은 미소가 매력을 더했다.

박소담이 입은 핫핑크 드레스는 ‘샤넬’이 2019 가을 오트쿠튀르 컬렉션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런웨이에서는 한국 모델 신현지가 착용하고 등장했는데요. 박소담은 단아한 포니테일과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기생충’은 이날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까지 수상하며 4관왕이라는 믿지 못할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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