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 씹던 껌 먹을 수 있나요?”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인에 대해 애정도를 기반으로 어떠한 행동까지 가능한지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들을 위한 내용의 질문이 올라왔다.

그건 “당신의 연인이 먹다가 준 음식, 어디까지 먹을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이었다.

  1. 한입 베어 물은빵
  2. 쪽쪽 빨던 아이스크림
  3. 최종 관문 “씹던 껌”

이렇게 있으며 겉을 핥는 정도를 넘어선 입 안에서 굴러다니던 침 외의 잔여물이 있을 수 있는 씸던 껌까지 가능하다면 정말 ‘참사랑’이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꼭 이 질문이 애정과 비례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는 사랑의 척도는 되지 않을까 싶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