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알면 최소 20대 중후반”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들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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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문구점에서 팔던 100-200원이면 사먹을 수 있었던 불량식품을 소개한다.

이 불량식품은 많은 불량식품 가운데 다양한 맛과 쫀득한 식감으로 묘하게 중독성을 이끌던 ‘피져’이다.

사탕인지 젤리인지 맛 별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있던 음식이다.

일반 젤리보다는 조금 딱딱한 식감이였으며 사탕보다는 물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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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져는 다 먹고 나면 이가 얼얼할 정도로 쫀득했지만 입가에 맴도는 과일 향이 오래 지속 되어 찾는 이들이 많았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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