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도 되지 않아 ’20kg’ 빼고 규현과 비슷해진 ‘다이어트의 정석’ 신동

인스타 gyuram88

최근 슈퍼주니어 신동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다고 전해진다.

지난 24일 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랑 몸무게 비슷해지고 있는 션통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 출연한 규현을 찾은 신동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레드톤 코트에 흰 셔츠를 입은 신동은 살이 쏙 빠진 자태로 훈훈함을 발산했다.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였던 신동은 규현과 비슷할 정도로 날씬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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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턱선에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한 신동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앞서 신동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후 25일 만에 약 20kg을 감량한 신동은 확 달라진 비주얼로 ‘남친짤’을 생성하는 등 대중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다이어트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신동이 앞으로 얼마나 더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신동은 현재 웹예능 ‘아날로그 트립’에 출연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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