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에서 눈 감았다가 ‘윙크’ 날려 아미들 ‘심장 폭행’한 BTS 정국

이하 유튜브 E! Red Carpet & Award Shows

최근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초특급 애교로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고 전해진다.

지난 27일(한국 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제62회 그래미 어워드가 진행됐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여러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방탄소년단 7명의 멤버 모두가 넘치는 개성을 뽐냈으나, 그중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정국이었다고 한다.

정국이 한 언론사와 진행한 짧은 인터뷰에서 임팩트 강한 애교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정국은 멤버 RM의 뒤에서 사랑스러운 윙크를 날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환한 미소 속에 빛나는 정국의 눈부신 비주얼과 귀여운 애교는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이 장면은 전 세계 아미들의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고.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릴 나스 엑스부터 빌리 레이 사이러스, 메이슨 램지, 디플로와 함께 ‘올드 타운 로드 올스타즈'(Old Town Road All-Stars)와 특별 무대를 꾸몄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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