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은 얼굴에 빵빵한 몸집 가지고 있어 ‘꾹꾹’ 눌러보고 싶은 ‘아기 친칠라’

이하 인스타 artsdrip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아기 친칠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속속 게재됐다.

사진에는 치명적인 뒤태를 자랑하며 심장을 부여잡게 하는 동물 ‘친칠라’의 모습이 담겨있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친칠라는 친칠라과에 속하는 작은 동물로 섬세하고 부드러운 털과 맑은 눈망울을 가진 게 특징이다.

우선 친칠라의 얼굴을 자세히 확인하면 아무것도 모른다는 순수한 표정과 벌름거리는 코, 길게 뻗은 수염이 보인다.

앞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귀를 쫑긋거리며 뚫어져라 바라보면 누구든 사르르 녹아내릴 수밖에 없다고.

친칠라가 사람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요염한 뒤태라고 할 수 있겠다.

미니 풍선 같은 빵빵한 몸과 엉덩이는 그 어떤 존재도 도전장을 내밀 수 없는 넘사벽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만지면 통통 튀어 오를 것 같은 모습과 정리된 털은 하루종일 쓰다듬어도 질리지 않을 것만 같다.

이처럼 러블리한 은회색 빛깔을 뽐내는 친칠라에 수많은 이들이 덕통 사고를 당하고 있다는 후문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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