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보람, “노래에 내 파트가 없었다” 굴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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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걸그룹 티아라 출신 보람이 활동 시절 경험한 ‘파트 굴욕’에 대해 고백했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반골탈태 특집! 네가 알던 내가 아니야’ 특집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카라 한승연, 원더걸스 유빈, 엠블랙 승호, 티아라 보람, 마이네임 인수가 출연했다.

이날 보람은 티아라 시절 경험한 남모를 고충에 대해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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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람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Bo peep Bo peep’, ‘너 때문에 미쳐’, ‘Roly Poly’, ‘Lovey Dovey’ 등 중독성 있는 후크송으로 인기를 끌며 티아라의 2대 리더를 맡기도 했다.

보람은 “노래 분량이 아예 없는 곡도 있었다. 그땐 마이크를 차는 게 민망할 정도였다”라며 활동 당시 느꼈던 ‘파트 굴욕’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한편 보람과 소연은 지난 2016년 티아라 ‘TIAMO(띠아모)’ 홛동을 마지막으로 그룹에서 탈퇴를 했다.

이후 티아라는 지연, 효민, 은정, 큐리 4인 체제로 그룹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17년 5월 ‘내이름은’ 활동을 마지막으로 모든 멤버들이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소속사 MBK를 나오면서 뿔뿔이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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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공식 홈페이지

다만, 해체는 하지 않았고 당분간은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친다고 한다.단락

현재 지연은 파트너즈 파크, 롱젠 소속으로 배우활동과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너의 노래를 들려줘’ 이후로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은정은 카라 출신 규리와 함께 ‘뷰티엔뷰’에서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하고 있고 배우로는 차기작을 준비하는 중이다. 효민 역시 ‘뷰티타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MC를 맡게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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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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