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동심파괴’하는 사람 때리는 ‘미니마우스’ (영상)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무인도에 표류하면 미키마우스를 그리란 말이 있다. 디즈니가 저작권 받으러 어디선가 나타날 거니 말이다. 디즈니가 지금 소개할 이 사태는 알아차렸을지 모르겠다.

30일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라스베이거스 거리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는데, 가해자가 미키마우스의 여자친구인 미니마우스라고 한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미니마우스 옷을 입은 여자가 빨간 머리 보안요원을 마구 폭행하는 모습이다.

결국 구피와 미키마우스가 보안요원을 쓰러뜨리고 공격하는 미니마우스를 말리며 폭행을 일단락 시킨다.

그나마 다행인 건 미니마우스가 탈을 쓰지 않고 싸웠다는 점이다. 탈 쓰고 싸웠으면 그야말로 동심파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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