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형부’랑 불륜한 사실 폭로돼 난리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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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스포츠경향은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인 재연배우 A 씨가 이종사촌 형부 B(44) 씨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보도 했습니다

A 씨는 B 씨와 1년 반 동안 불륜 행각을 벌였습니다

지난 2018년 9월 A 씨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자 이종사촌 언니인 C 씨가 강원도에 새로 개원하는 남편의 병원 업무를 도와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그때가 시발점이었습니다.

C 씨는 “A 씨는 의사 형부의 수입이 매우 큰 사실을 확인하고 막장드라마 스토리 같은 계획을 세운 것 같다”며 “형부의 가정을 파탄내고 몰래 새살림을 차리려고 했다”고 주장 했습니다

이후 C 씨는”A 씨에게 더는 병원에 출근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가족들까지 만류했음에도 지난해 4월 A 씨는 병원 인근에 원룸을 얻어 형부와 동거를 시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가정이 깨지는 걸 원치 않는다. 남편이 가정을 지켜줄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C 씨에 따르면 A 씨는  고등학생때부터 연극반 활동을 했다. 연극, 단편영화, 독립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