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 못본사이 어린이 다됐다는 건후 근황

스위스에 거주하고 있는 박주호 씨 아들 건후 군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박주호씨 아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건후는 “새 신발과 사랑에 빠졌다” 고 말했습니다. 사진 속 건후 군은 빨간 장화를 신고 물웅덩이에서 놀고 있습니다.

폭풍성장’ 못본사이 어린이 다됐다는 건후 근황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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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컸네 ㅠㅠㅠㅠ